낚시를 취미로 하시는 분 !! 굉장히 많으시죠?? 어떤 조사님은 갯바위에서 세월을 낚으시기도 하시고, 또 다른 조사님은 배 위에서 파도와 싸우며, 멋진 놈을 건지기도 하시고....ㅎㅎ 저희 집에 같이 사는 한 남자도 낚시를 무..
얼마전~~~ 저희 시어머님께서 "유방상피내암"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하셨습니다. 평소 워낙 씩씩하시던 분이시고, 수술 후 방사능 치료에도 별로 편찮아 하시지 않으셔서, "그래도, 견딜만 하신가보다..".생각했었죠... 근데..
인증코드를 새로운 글에 삽입하라네요... 당최 ~~~~ 블로그에 입문하니, 모르는 거 태반이고, 이것저것 해 볼것이 많은데.... 이것도 블로그를 운영하는 기초중의 한 단계겠지요 ? ㅎㅎ 아뭏던, 하라는 데로 인증코드를 넣어..
이제 막 사진 찍기에 재미가 들어, 조그만 디카를 항상 가방속에 넣어 다닙니다. 버스가 오기까지는 시간이 남아, 비 오는 풍경 찍어볼려고 이리저리 둘러보는데..... 순간 !!!! 푸하하하하~~~ 커다란 나무사이에 꼭~꼭 들어..
식목일을 하루 앞둔 토요일 오후~~~ 남해로 가는 차 안에선, 흥얼흥얼 콧노래가 저절로 흘러 나옵니다. 동호회 모임에서 1박2일로 봄 나들이 가는 중이거든요... 변덕스런 날씨 덕분에 에어콘도 살짝 켜 놓고......룰루랄라~..
봄이라고들 하지만, 아직까지는 날씨가 꽤 쌀쌀하네요... 오늘 아침 뉴스에 지리산 노고단 가는 길목에 폭설이 내려 , 중학생들이 고립되었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 이상하게 변덕스럽고,갈팡질팡하는 날씨가, 빨리 따뜻해지길 바래봅니..
와우~~~ 지금 막 발을 살~짝 내디뎠어요....(조심...조심) 초대장 구하고자, 이리저리 뛰어다니고, 신지식에 구걸해도 안 오더니.....ㅋㅋ 메일을 받는순간 그렇게 감동적인 수가.... 초대장을 보내주신 Evelina</..





